토크1 내 삶에 전환점을 가져온 책, '부의 추월차선' 인사이트 세 가지 우리 모두가 꿈꾸는 '부', 하지만 진짜 우리가 원하는 부는 어떤 모습일까요? '부의 추월차선',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. '나의 시간과 수입을 분리시키는 것이 진정한 부'라고. 자, 상상해보세요.여기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. -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 연 10억을 버는 길-다른 하나는 일주일에 4시간씩 일하면서 연 5억을 버는 길 이 두 가지 길 중에 어떤 길을 걷고 싶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100이면 100명 모두 두 번째 길을 선택할거에요. 그런데 우리는 종종 첫 번째 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-투잡을 뛴다던지-아니면 더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서 노력한다던지 그렇지만 이 책의 저자는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. 진정한 부는,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나의 시간을 확보하면서 내가 쉴 때도 꾸준히 들어오.. 2020. 3. 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