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세이1 책 추천 <나이가 들면 근사한 어른이 될 줄 알았다> "당신은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나요?"나는 쿨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작은 일에도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.나는 부지런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사실 뒤처지는 게 무서워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.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엄격하면서나 자신에게는 관대합니다.당신은 진짜 '나'의 모습을 보려고 한 적이 있나요?이 책은 항상 외부로 향해있던 시선을 나 자신에게로 돌려 진짜 내 모습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줍니다.월급은 언제나 통장을 스쳐 간다.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 거미줄처럼 얽혀가는 인간관계는 너무나 피곤하다.연애? 누군가를 만날 시간도, 기회도 없다. 두근두근 러브스토리는 드라마에서만 만난다.나이가 들면 애벌레가 나비가 되듯,손바닥 뒤집히듯 한 순간에 근사한 어른이 될 줄 알았다. - 본문.. 2019. 2. 17. 이전 1 다음